YK이야기

공사가 다 망한 유월입니다.5월달에 진주집 갔을 때 엄마랑 같이시장에서 6800원 주고 산 깔깔이 원피스 잠옷​집갔다와서 짐 치우면서 어디서 내빌었는지기억이 안나는 바람에, 5월 내내 못입다가6월 넘어와서야 찾아입었쑤다 히히​저는 파자마 굉장히 많고,, 일년에적어도 3개씩(?)은 새로 사는데가끔은 이런 시장표 잠옷도 마음에 듭니다.요새는 7퇴해도 그닥 어둡지가 않아요.낮보다 밤이 길다니. 얼마나 일을 해야 하는거임진짜 회사갈때는 세상 우아한 회의룩뒤로하고 냅다 쩨리티 입고 나와서마라탕 먹으러 가는 사람들 예.. 저랑 면섭니다​(???: 엄마는 스물여덟살에 모햇쏘?)응.. 면서이모랑 쩨리티 입고 마라탕 먹고 야근했어...둘이 서로 이거 입고 나가기로 약속한 것도 아닌데엘리베이터 기다릴때 부터 카톡으로 사진보고 개 빵 터 짐 그렇게 마라는 맛있게 먹었습니다~낼 회사 안올 작정으로 12시까지 했는데 대충 힘들어서 집에 바로 못갔음​그리고 제 키보드 예쁘죠? 앱코 말차그린 벚꽃축 입니댜.시간될때 타건영상 낋여오겠음​진짜 폭닥한 저소음이라 사무용 키보드 왕왕 추천매월 첫재주가 더마팩토리 세일 주간이라저 여기랑 오가니시티 앰플 왕창 쓰걸랑요.이번에는 샴푸랑 바디로션도 사봤웁니다​자극적이지 않고 좋구 트리넥탐산 챙겨바르고 레티놀 저함량이지만 떡칠하고 자면 개좋아짐.금욜입니다. 엄마빠 세종와서 군산 놀러가기로 했는데회사 안가고 운동하로 감️ 공복 유산소!!!인클라인 높여두고 40분 탔는데밖에 날씨보니 회사가면 범죄다 이거점심에 아빠수타일이라 꼭 한번 같이 먹고 싶었던 민물새우손수제비 또먹으러 옴~~!! (아부지가 또온다 했음 히히)아 진짜 개웃김 님들 보세요 ​~ 대상혁 페이커 만나는법 ~1) 롤파크, 홈그라운드 등 각종 티켓팅 성공2) 서초 하이디라오에서 끝나고 존버하기3) 카리나급 연옌되서 같이 광고찍기4) 젠슨황급 재벌CEO 되서 티원 만나기​자 여기서 그 어느하나 쉬운게 없지만이 중 뭐가 제일 가능성 많고 쉬운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 2번인데)점심도 맛있게 먹구 군산 추추추출발군산 여행기록은 따로 남길텐데여튼 이번 놀로가기전에 했던유월의 네일입니당군산 잘 댕겨오고 일욜이라 근쨩을 만났숩니다. 히히오빵이가 몸보신 시켜준다구 능이오리백숙 사줬슈...뿌추 뽝 목이버섯 뽝 해서 너무 건강하고 맛있는 맛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장척로 274 오프사이드여름이나 겨울이나 세종 제일의 빙수맛집 오프사이드다이소 회람 한바꾸 하고 (3만원짜리 소화시키는 코스)올해도 사시미같은 망고빙수 개시했숩니다​둘다 여름엔 빙수 좋아해서 자주먹는데아무튼 이틀에 한번 빙수먹어도 합법인 계절이라는 것저녁으로 머먹었더라 우리오랜만에 둘이 나란히 앉아서 뻐거킹 먹고또 본인 참새방앗간(무인 아이스크림+간식가게)털러가서 뿌요소다 귀멸의칼날 표지인거 건짐아방한 기유!!!!!!! ​지에스에서 파는 코코 뭐시기음료수 있는데 무이치로 있는거 샀었음같이 냉장고에 짱박혀 있을 예정입니다​그리고 메가커피 신상이라는 레몬말차아이스티점바점 또는 알바생의 스킬이 좀 다른가 싶지만 가루말차 맛이라 쌉쌀+레몬아이스티 상콤 조화​???: 또먹고싶은 메가커피 레몬말차아이스티입니다.똥↗️!!!구리모 타도옷테모 츠➡️키마↗️센 (자동제생)오늘부터 법카 플렉스가 가능한 날이라원래 돼지로 먹던 석갈비 냅다 소로 먹음...(그리고 쩡훈샘 가지마여,,,)7월-8월 휴가 두번 앞두고진짜 돼지가 되어서 (역대 인생최대 몸무게)​저녁 클린식 1일차블렉페퍼 닭가슴살에 오이랑 단백이랑 홀그레인 머쓱타드에 김싸먹기!​저는 탄수화물 중독자기 때문에 밥을 안먹을 수는 없어일반햇반 (210g) 반으로 갈라서 이틀동안 저녁 반씩 나눠먹숩니다​홀그레인 머스타드가 아주 괜찮은 진주출장샵 쏘스에요!왠만한 크리미한 드레싱보다 칼로리도 낮고 쌈장 대용으로 오이랑 닭가슴살이랑 먹으면 좋습니댜 요날 점심은 파슷타 땡겨서래래샘과 오붓하게 다녀왓숩니다내가 해먹는거보다 사먹는게 제일 맛있는음식 중 원탑인 파스타...집에가고 싶어 정신나간 면서와 나엄마가 섬그늘에 의욕사라지는 흐름자체가 웃겨죽겠음목포여행도 얼마안남았구뭣보다 신상혁 영접하러 가야해서..클린식 챙겨먹고 운동도 열심히 해줍니다 +_+​모든 옷을 제때 정리한 것은 아니다만은오랜만에 만원내고 헌옷기부 택배 보내면국내 소외계층이나 개발도상국으로 옷 기부해주는옷캔이라는 비영리단체가 있는데요@(옷캔기부후기, 연말정산 기부금영수증 발행)​5월 10일에 보낸거는 반팔이며사이즈 안맞는 청바지(ㅠ), 유행지난 원피스나 블라우스 등등 30벌쯤 보냈을때 만원기부 제외하고 3만2천원 줬고5월 28일에 기부 접수되서 2-3주쯤 지나고 6월 11일에 줬어요5월 28일에 한거는 안쓰는 폴스부띠끄 가방(10년전.. 가방), 스텐드오일 가방 사용감있는거,뭣보다 13만원 넘게 주고 사서 10번도 안쓴질스튜어트 가방에 마르헨제이 에코백, 안쓰는 얇은 백팩에 끈이 내스타일 아니라서 10번 안신은 아디아스 신발까지​온갖 유행이란 유행 선두주자급 브랜드브랜드 가방 6개에 신발 하나, 옷도 5-6벌쯤꽤 많이 넣어 보냈는데 8천원 준거보고여기다 가방은 돈을 많이 쳐주는게 아니구나 싶어서굉장히 짜쳤습니다... 옷만 기부하세요 들...​그냥 귀찮아도 당근에 올리고 팔걸 그랬나봐요저 돈이 저에게 오는게 아니라기부금 영수증으로 끊어주는 거지만아꼈던 것들 제 값어치를 못한다고 생각..늘 7퇴하다보면은 만나는핑쿠핑쿠 하늘입니다⛦ ྀི어김없이 클린식 2일차.점심으로 시켜먹고 남은 케일쌈밥 챙겨와서엽떡맛?!? 닭가슴살 처음먹어보는데안에 쫀득한 떡도 콕콕 박혀있고 완전 맛도리데스.직장인의 다이어트는 킹쩔수 없이점심은 일반식 먹어야 살아남을 수 있어요혈중연어농도가 위험경보가 울려서.. 연어덮밥 꽂아줌요​왜 맨날 연어덮밥 먹는날 1솔샘 없지또 먹었다고 자랑하니 솔시렁 솔시렁연어덮밥 맛나게 흡입하고 배불러서근처 산책 한바꾸하다가 무인아이스크림 가게들어가서 고드름을 집어왔습니다ㅋㅋㅋㅋㅋ고드름 나름 저칼로리 아이스크림 (얼음그잡채)​홈런볼은 마침 재고 채우고 계셨던 사장님께서들고가라고 하나 주셨어요..ʚ ✩ ɞ석양이 진다.여름이라 그런지 다채로워진 저녁하늘클린식 한지 5일도 안되어서 라면이 땡기더군요.예전에 사다눈 누들핏 새우완탕면이 있어서밥은 안먹고 닭가슴살이랑 오이랑 먹어줘씁니다​생각보다 밍밍하고 완자가 들은게 없어서(?)저는 다시 안사먹을것같아요. 살짝 아쉽쓰목표 여행 가는길 ⋆。°✩걸스나잇 1박2일 목표여행은.. 기다료봐봐요.목포 잼나게 갔다오고 집에오니 도착한 스크런치 택배 언박싱 ⭑⚝​필라테스 운동할 때 누워서 하는 시퀀스도 많아서집게핀보다 스크런치를 더 많이 쓰게 되는데만만한게 없어서 큰맘먹고 핸드메이드 스크런치브랜드 찾아서 주문했쑵니다. 히히히빨강리본 패턴은 티원직관 보러갈때유니폼 입고 해볼라구 담아봐쓰요!​그리고 바로 다음스케줄,,ㅋㅋㅋㅋ낼 원주가야하므로 오늘 저녁에 온근쨩 데릴러 조역댕겨와씁니다.세종특별자치시 다정로 3 주1동 1층그거 아세요????? 세종에 콩카페 생김!!!!!!!저는 작년에 남들 다가는 베트남을 이제서야 가봤는데콩카페에서 코코넛 스무디 커피 처음 먹고 kijul,,,아무리 코코넛 커피믹스 사와서 해봐도 그맛이 안나요​작년에만 해도 서울에 몇개 지점 없다고만 알고있었는데세종에 생긴다고..? 이 노잼도시에?.... 당장 달려갔숩니다.제가 짝꿍이랑 갓성비 해외여행으로 베트남 가고싶어서계획한 적도 있었는데 (여차저차 미루었지만), ​코코팜이런거 진주출장샵 죽고 못사는 아조씨한테 제발 스무디 커피를 넘 누려보라고 하고 싶었거덩요.....최고입니다. 여름내내 힘이 닿는데까지 매주 갈 예정.저녁은 동네에 새로생긴 감자탕집 가봤숩니다저는 감자탕집 가면 뼈해장국 말고 무 조 건 끓여먹는 감자탕 먹어요​우거지 넉넉하고 국물이 맵칼해서 밍밍하지도 않고끓이면서 먹으니 조짜지긴 했으나! 당면듬뿍 맛있었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의 과오입니다 웃겨죽겠음 토요일 밤에치어풀 만들겠다고 이런저런 짤 그림들복사해서 갈려고 회사가서 프린트했는데로그 그대로 남아서ㅋㅋㅋㅋㅋㅋㅋㅋ대참사기분전환할겸 자전거를 타자고 쪼르시길래썩 내키지 않았지만 같이 타줬습니다​근데 내가 더 신남조금 습하긴 하지만 그래도 여름냄새폴폴나는 밤에 스피드잇게 촤촤촤 나아가니까생각보다 기분전환 완전 되어쓰요밤마실의 국룰은 편의점털기.뽈록거울이 꽤 힙해서 찍었는데거울밑에 소주 써있는것도 맘에들음.​생차녹차 원플원이라 픽했는데가루녹차맛 나서 맛잇엇숩니당 ⚝피크민 커뮤니티 데이라 만걸음 찍어야해서막판 스퍼트 와다다다하는 근쨩ㅋㅋㅋㅋㅋ동네 농구장 불빛에 온갖 벌레들 댄스파뤼를 하길래사진찍었는데 야간모드라 어... 약간 힙해졌어요대망의 Road to MSI 티원 직관 날입니다...처음 선수들 영접한 날이라 사진과 영상을 미친듯이 찍었는데 ㅠ_ㅠ​1) 첫직관에 올지도 몰랐던 내 본진 영접2) 근데 그게 돌돌돌돌돌돌돌돌돌 티젠전3) 5꽉까지 가서 실버 스크랩스도 듣고옴4) 패승승패승? 미친 심지어 이기고 옴...​올해 최고의 갓성비 도파민.원주 직관 가느라 까마득히 잊고 있었는데토요일날 저녁에 갔던 콩카페에 내 바막 두고옴...월욜 오전에 휴가냈어서 다행히 전화드리니보관하고 있다 해주셔서 찾으러가는 길​세종에 포르쉐는 개많은데 페라리는 처음봤는데미친새끼가 걍 도로 2차선인데 저 코너에다가차세우고 걍 커피마시러감ㅋㅋㅋㅋㅋㅌㅋㅋ님 인성과 차값이 비례했으면 좋겠네요. ^ㅗ^목포여행+원주직관 댕겨와서 다시 시작된저녁 클린식. 그리고 신메뉴를 개발했습니다⁑컬리에서 파는 조선호텔 떡갈비 냉동을닭가슴살 삼아 먹으려고 데웠는데,​칼로리는 따블이긴 하지만 어차피밥도 적게 먹으니!!!! 같이 먹었는데이거 징쨔징쨔 맛있습니다.. 비비고 굿바이...떡갈비 무조건 컬리에서 조선호텔꺼 시키세옹ㅠ김싸먹으니 리얼루다가 존 맛 도 리티원 치어풀 나눠준거 하나 안쓰고 아꼈다가집에 큰 치어풀 붙이고 조그만 카드같은건회사 파티션에다 붙였습니다ㅋㅋㅋㅋㅋ떡갈비 정식 먹구 이날 웨이트는 안하고유산소만 40분 열심히 함ㅋㅋㅋㅋㅋㅋ이거슨… 회의비로 시켜먹는토핑두번추가 욕망의 퐄케입니다.포케먹고 살찔수도 있다는걸 증명할 수 있겟수하늘덕분에 퇴근할 맛..이 아니라운동하러 가는 여덟시의 하늘입니당부부부부찌~간만에 먹는 라면사리가 매우 은혜로웠어요그래도 양심상 원래 나눠주는 버터 밥에 비벼먹는데이 칼로리 운동으로 태울 생각 하면 아득해져서빠따.. 안넣었습니다ㅠ정승타임 끝나고 그냥 거지인데뭔 갑자기 소고기가 먹고싶다는 바람이 불어서컬리로 시켰던 쏘고기 구워서 오이랑~ 김이랑~​오늘 드디어 홀그레인 머쓱타드가제 용도로 쓰이는 군요...ㅋㅋㅋㅋㅋㅋ그다음날이 서울출장이라서 자료를 뽑는데그냥 자료만 뽑는거니까~ 하고 야근 안올렸는데집에 11시에 갔어요.... (대체 왜.....)아침오전 회의만 후딱 하고 금욜 기차표 바꾸기가 어려워서 (난이도 극상..) 점심도 못먹고 호딱 내려옴- 비가 올랑말랑 하는데버스 안전선에 매달린 인형 키링들 구엽따ㅏ저 드됴 구여권 쌔삥으로 바꿨습니다 (>'-'<)어이가 없는데 원래 출국입국할때 여권 유효기관6개월은 남아야 한다고 하잖아요....?​21일이 만기일인데 24일에 입국해서3일 진주출장샵 차이 나서 바꿨어요.....ㅋㅋㅋㅋㅋ아 근데 나중에 호주여행 글에도 이벤트를 쓰겠지만하계 감축운행(대체 왜.) 한다고 하루 강제로 더있다옴​교복입고 찍은 사진으로 교환학생부터 출장까지10년 알차게 쓴 여권도 구멍 뽕뽕 뚫어 바이바이.올만에 명란 오두비를 해먹었습니다!명란은... 개맛도리. 밥은 계란 밑에 있습니다.나름 다이어트 식단임ㅋㅋㅋㅋ거의 한달만에 혼자 집에 덩그러니 있게 된 주말!맨날 똑같긴 한데 토요일 공복 유산소를 조졌고요왜냐. 나혼자 은히네 해장국 먹기로 마음머금 히히메가커피도 들러서 제주말차 레몬아이스티 사옴점바점이긴 한데 녹차가 가루맛이 많이나서 맛있어욤근데 걸어갈 힘 없아서 (2시까지 운동쳐함)정작 밥먹고 다이소가 겨우 운동이었고차타고 갔다가 차타고 집에옴 히히어제도 먹은 소고기 반찬 오늘도 먹어줍니다똑같지 않음 틀린그림을 찾아보세요오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 청연로 125부강에는 왜이렇게 여태껏 살아남은 강자들이 많은지부강옥 못지않게 유우우명한 감자탕 집에 왔습니다.​다쓰러져 가는 시골 초가집에 열심히 증축해서은행 순번 대기표도 뽑아주는 맛집입니다.자리에 앉자마자 5분도 안되어서 나온 감쟈탕이거 소짜인데 25,000원이에요.. 대박갓성비근데 특이하게 김치를 넣어줍니다경찰분들에 어르신들로 꽉채워져서 오히려젊은 커플인 저랑 근쨩이 들어가기 눈치보였음​살도 실한거 크게 7~8개 들어있어서 무한으로 흡입다만 간이 좀 센편 (된장 베이스, 엄청 진한 사골국물맛)그리고 김치가 의외로 맛있었는데 우거지사랑파들은 약간 마음이 애잔해집니다. ​우거지가 있긴 한데 엄청 푹 쌂아 져서거의 형체가 없다고 해야할까요..그래도 밍밍구리 감자탕보단 훨 맛있었음!킹치만 담엔 킹문수 감자탕 가자고 해야지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 부촌길 10 1, 2층진성민속촌 먹고 커피로 싸악 내려줘야하는데온김에 부강에서 커피도 먹을까 싶어검색해서 찾아온 비단 베이커리!!​요새 근짱의 새로운 취미인데베이커리 파는 카페 가서 빵을 왕창 사가서가족들이랑 맛있게 노나먹고 후기를 알려줘요그래서 여기 빵판다니까 군말없이 따라옴ㅋㅋㅋ​정겨운 옛날골목에 떡하니 서있는부티나는 빨간벽돌 건물이라 저번에멘야쿠지라 올때도 봤었는데, 이번에 가봄​생각보다 빵종류도 되게 많고,2층엔 자리도 소파랑 원형 사각 테이블도 있고혼자 앉기 좋은 창가자리도 있어서 완죤 기대 이상!네모초코블럭으로 쌓인 요것은 초코블럭입니다그렇게 달지않고 적당히 부드러운 쉬폰케익인데생각보다 잘 으스러져서 먹기 불편했어요​레몬케이크는 처음부터 끝까지 상콤해서꼬소한 아메리카노랑 먹기 넘 맛있었으!입구 앞에부터 쭉 해서 테라스에도 그늘에다가요렇게 화분 거울 포토존도 있고 피아노도 있고테이블도 4-5개 꽤 많이 있었눈데 가나디도 있었움좀 더 여름되기 전에 진작 와서 놀을껄 아쉬웠쓰리틀헬창은 월요일에도 회사 대신 운동을 갑니다.​그냥 3시까지 가면 되는 서울출장이라천국의 계단 30분을 찍어주는 공복 유산소갓생 미라클 모닝으로 시작합니댜 ˙˚°✰회사만 안가게 해주면 매일 이렇게 살게 샤갈열두시에 서울가는 버스 타서 두시 좀 전에 내렸는데서부웨이로 첫끼를 때워줍니다 흐흐​스파이시 새우에 아보카도 한스쿱 추가하고소금후추 뿌려먹으면 마싯써요. *시큼한 피클만 빼기고터 서브웨이 야채폭탄 너주셔서 좋음!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로304번길 12 1층사실 운동하고 간건 이유가 있는데출장 FGI 참관 잘 마무리하고 퇴근시간의 1호선에서 살아남아 안양가서 근쨩이랑 삼겹살 파티를 햇숩니다.​근데 나의 작아진 위를 생각하지 않고냅다 1키로 셋트를 시켜서 고기만 잔뜩 머금오늘도 소갈비 플랙스!!!맨날 햇반 먹다가 솥밥 먹으니맛있어서 자꾸 퍼먹게 된다능..면서랑 바질청포도에이드 사먹겠다는일념 하나로 진주출장샵 5시? 5시반? 퇴근했는데너무 여름이잖아요!!!-여기서부터 약간 갓생임-오이한개에 마라갈릭맛 닭가슴살에왠지 욕심을 부리고 싶어서 에그스크램블계란 두개로 한바가지 형형색색 농협으넹​그리고 므시보러 원주갔을때 자연세차 한번하고다시 꾸질꾸질해진 모르쉐도 손세차 해줘씁니다겨울엔 추워서 자동세차 돌리구 손세차 올해 처음한듯,,옹니가 강제 다이어트 시키고.. 미앙해 모르쉐6월 중에 제일 후련한 날제가 고등학교 기숙사에서 쓰던 빨래건조대를12년 쓰다가 버렸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아 너무 유쾌상쾌통쾌해서 운동하러 가버림(?)​진짜 계속 기숙사 살고 자취하고 하니까살림템으로 구냥 계속 썼었는데, 한 1년 전부터​후드집업 같은 무거운거 걸면 백퍼 자빠지고이제 철제 살이라고 할까 이게 맥아리 없이하나둘씩 흥청망청 빠져버려서 개빡치다가쿠팡에서 3만원 짜리 시키고 쿨하게 빠빠이근데 뭔가 옥ㅑ의 잔재를 털어낸 것 같아서매우 기분이 좋음. 굿. 야르.올만에 운동 조지고 안마의자 까지 풀코스하면서 코난 보는 사람... 그리고 스트레칭 모드가팔다리 누워서 쭈욱 잡아땡겨주는게 은근 시원함또다른 날인데 여름이라 그런지 핑쿠빛 하늘이자주 보이는데 괜시리 너의 이름은 같고 그래..​부글부글 끓는듯한 몽실빵실한 구름도 좋음금요일은 아니지만 혼자 새피하고 갑니다.요새 산캐도 나오고 재밌습니다 오바와치..칼로리 300 채우기 vs 40분 채우기 vs 3키로 찍기고민하다가 이사단이 남 결국 300칼로리가 승!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 378 서울역사 4층 도원스타일 서울역점금욜 서울출장 사람도 많이오는 워크숍이라하루종일 초긴장 개빡침 상태였는데밥이라도 비싼거 먹어서 만족스럽다.​도원스타일 트러플 스테이크 짜장면인데이거 왜이렇게 식어서 나옴!!!! 짬뽕먹을껄살짝 식었던거 말고는 나쁘지않았움회의비로 밥먹기 좋다~.(띵기비엔비)나도 서울출장이라 서울갔더니 지도 출장가서 동생없는 동생집에서 하루 혼자 잤습니다ㅋㅋㅋ​뭔가 아담한 구조가 옛날 학부생때 살던자취방 st라 뭔가 대학생이 된 기분이어씀신나서 사진찍음 희희​그리고 이동네 배달 핫플 검색했는데샐러드 파스타집 나와서 시켜먹었더니올리브오일+쏘금+후추 짠짠조합 미친것별거 아닌데 계속 생각나는 맛​누나 한번 더갈래 같이 시쿄목쟈~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로 227 보라매 샤르망 빌딩 1층 101.102호근처에 머 맛있는거 업나 검색하다가당곡역 맛집이라고 뜨는 라멘집인데후쿠오카 어쩌구 한국 본점 1호점 해서저 쌈뽕하게 둘러진 챠슈라멘에 홀려버스타고 혼밥하러 댕겨옴!!!!​기본이랑 하카타 오리지너루맛 있었는데너무 짜거나 기름질가봐 기본했더니 맛잇오따동생네 놀러가면 또가야지. 가라아게도 먹고계란볶음밥도 먹고싶으니까. 다 같이 먹어줄끄지​사진찍어왔으니 후기 쓸꼬에요 !_! (언젠가는..)주변에 다이소가 있다길래 롯백 관악쪽 지나가는데파격적인 플랭카드 마음에 든다.ㅋㅋㅋㅋㅋㅋ중간에 많은 것이 생략되었는데 설출장 담날이비니샘 결혼식날이라 동생없는 동생집 하루자고부천까지 가서 결혼식도 잘 보고 축하해드리고 왔따!​인천터미널에 어제 오픈한 무인양품 구경갔는데동결건조 토마토,, 이거 존맛상큼도리왈랄랄​신랑분이 만드셨다는 두분의 러브수토리 뮤비가아주 인상적이었움... 비니샘 연옌급 농협으넹.•♥​회사에 2년 3년 눌러앉으니 결혼도 하시고 아이도 생기시고어쩌면 가장 삶의 중요한 순간들을 축하해드릴 수 있어서 아주 조았습니다 ෆ⸒⸒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상당로55번길 40-1 2층 201호원래는 만화카페 갈랬는데 실내에 있기 아까운 날씨라어디든 가보자 했더니 저번에 겨울에간 청주맛집올드타운 클럽 또가고싶다길래 오픈런 했습니다.​30분이나 일찍 도착해서 중앙공원에 앉아있는데어머니가 비눗방울 쏴주시고 진주출장샵 애기가 막~ 구경다니는데햇빛에 때깔좋게 빛나는 비눗방울들 예뻐서 찌금​그리고 여기 마파두부 존맛.... 최고의 맛.최고가성비.. 내가 인싸였으면 여기 4명데리고 가서 메뉴 다 썰고오고 싶다.밥먹었으면 무조건 소화시킬 겸 운동해야 한다고 쫄라서 근쨩이랑은 첨인 커넥트현대로 구경갔숩니다.​회사 때문에 화 나시나요?이게 너무 인상적이었던 청주 지역굿즈 코너그리고 그냥 지나칠 수 없었던 고먐미 코너,,,..기여워서 선택고민 치료냥을 삿습니다. -8,900원NO로 되어있는데 굳이굳이 산것도 ㄹㅈㄷ 저거 원판 빙글빙글 돌릴 수 있어요,, 선택고민에 유우우-용하게 활용하겠읍니다.그냥 지나칠 수 없는 빵빵로드(사실 이거 때문에 근짱 꼬셔서 옴)쟁반 한가덕 빈틈없이 담아주구요​듀레베이커리 시그니처라는 산딸기 바게트이번에 나눠먹을 수 있어서 사봤눈데, 존 맛 탱라즈베리 잼에 생크림이 적당히 들어가있습니다​너무 많이 빵실하게 들어있으면 먹으면서도죄책감 느껴질텐데, 그냥 썰어주신 한조각에 생크림 한스푼, 잼 한티스푼 느낌으로 발려 이써요우베리 상하이 모찌도 팝업에서 하던데직접 주문하면 다 하나하나 만두처럼 싸주셔서신기하게 쳐다보고 있었는데 막 환상의 디저트맛은 아니었고 그냥 혹해서 한번 먹어보면 될 맛ㅋㅋ쇼츠에서 봤는데 등촌 샤부 칼국수맛 내려면하우하우 매운육스베이스 사면 된다고 해서쿠팡에서 7,900원 주고 시켜서​느타리버섯이랑 미나리랑 숙주랑400 500그램씩 사서 넣고냉동실에 남겨둔 우목심이랑야무지게 끓여먹었습니다​칼국수도 먹고 볶음밥도 먹었는데그 웍질해야하는 볶음밥 맛은 안나요ㅠ나중에 먹어보면서 연구해야겠따...일요일 저녁에 근쨩 데려다주고하루종일 쳐먹은게 많아서 혼자 호수공원 반바꾸모모모몸보신을 위한 삼계탕도 먹다가갑자기 므시 자켓 산 사람이 되,,,,,12시에 열리는거 알았는데 12시 3분에 들어가서띠용쓰 하고 보니 L 사이즈 말고는 다 품절난 상황사이즈 진짜 매우 엄청나게 고민스러웠는데​그냥 크게 낭낭하게 입는게 이뻐서 져지 반팔이랑같은 사이즈로 시켰웁니다...​마킹 키트는 에이블리에는 안팔아서 (검은색 사야함)그냥 티원샵에서 만원주고 페이커 샀어요ㅋㅋㅋㅋ케리아랑 엄청 고민했는데 약간 평생소장용이라그냥 대상혁 박는게 맞다고 느껴짐.​7월 서울출장 갈때 마킹하로 티원 홍대베이스캠푸 갈거에요!금욜 외식과 토욜외식과 일욜 먹부림을 마치고다시 속죄의 시간입니다 (필테도 함!)메인토핑이 3개나 되는 무려 2만원짜리 욕망의 포케로 마무우리-!!오이와 함께하는 저녁 클린식과거의 주 6회..? 유산소 또는 필라테스와흥둥이 여돌 다이어트 댄스(20분)를 했습니당 체중 -2.3키로에 체지방은 -1.8을 깎았습니다.7월 베트남이랑 8월 호주 여행까지바짝 체지방을 깎아볼게요 호호​저도 먹는거 뒤집어지게 좋아하고주 1회 마라 안먹으면 조지는 사람인데​처음 딱 이틀이 힘들고, 먹는거로 인한 행복보다안먹어서 빠진거에 행복을 느끼는데 집중했숩니다!여튼 올해는 열심히 다이어트를 해볼게용 ㅠ_ㅠ나중에 자랑할 정도가 된다면,, 따로 다이어트 기록을 남겨보겠웁니다이렇게 6월 정산 끝!​그리고 예... 잘 놀러다녔고요.. 이제는 쓸것만 많이 남았는데최근 한달동안 들었던 생각도 적어봅니당​6월이 호국보훈의 달이라는 이야기가 있지만삶과 죽음이 꽤나 가까이에 있다는 생각이많이 듭니다​쇼츠로도 안타까운 사고를 당하신군인 분들도 계시고, 장교분들도 계시고 남겨진 유가족 분들의 여러 스토리가 나오는데​매일매일 하루살이로 할일 쳐내는 직장인이지만가끔은 내가 누리는 일상들이 누군가의 희생 덕분이며덕분에 무탈히 잘 살고있다 생각하고 있습니다!!​이렇게 2026 상반기도 빠이빠이7월달도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 아자쓰 ✩°。⋆⸜ ​